• Title 엄마가된 슈퍼모델 이현이
  • Name 미주여성중앙
  • Date 10/01/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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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된 슈퍼모델 이현이

 

 

 

 

 

 

지금 모델 이현이의 삶은 가히 만족스럽다고 할 만하다. 파리, 밀라노 등 유명 해외 컬렉션에서 코리아 모델의 파워를 입증했고 그 이후엔 ‘속사정 쌀롱’과 같은 TV 프로그램을 통해 방송인으로 안착했다. 서른에 훈남 남편과 결혼했고, 그때부터 자신의 레스토랑을 운영하면서 ‘라이프스타일러’로서의 파워도 입증하고 있다. 그런 그녀가 기쁜 소식 하나를 더했다. 이제 막 7개월에 접어들었다는 임신 소식. ‘깡총이 엄마’ 모델 이현이의 행복한 순간을 담았다

Q : 오늘 컨디션은 어떤가요 이제 임신 7개월에 접어들었어요. 꽉 찬 24주예요. 태동이 간간이 느껴졌었는데, 이제 활기차게 움직여요. 태명이 ‘깡총이’예요. 남편이 꾼 태몽에 개구리가 나온 거예요. ‘폴짝이’라고 짓자는 남편의 말에, 조금 더 귀엽게 ‘깡총이’로 짓자고 했어요. 저나 남편이나 평소에도 늘어져 있는 타입이 아니에요. 억지로 시간을 내서라도 여행 다니고 맛집 탐방에 나서는 편이죠. 배 속 아이도 저희 성향을 그대로 닮은 듯해요.
Q : 지난 인터뷰 자료를 보니 “내년엔 아이를 갖고 싶어요”라고 했더라고요

 

사실 당시에 아이를 가지려고 노력하고 있었어요. 10월이 되면 딱 결혼 3주년이에요. ‘깡총이’가 복덩이예요. 남편이랑 더 즐거워졌고, 임신했다고 이야기도 안 했는데 갑자기 광고도 몇 개 들어와서 얼마 전에 촬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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