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세인트에띠엔느
  • Name 미주여성중앙
  • Date 08/26/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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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에띠엔느


이탈리안 브랜드 스피도 미터 오피셜

가을 앞두고 미리 만나는 최고의 인기 제품

 

멋을 알고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여성들에겐 자신의 개성을 드러내는 절호의 계절,가을의 문턱이다. 코리아 타운 플라자 3층에 있는 세인트 에띠엔느(St. Etienne)에 가면 멋쟁이 여성들이 원하는 모든게 다 있다. 세인트 에띠엔느는 멋을 아는 여성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타운의 명소기 때문이다.

 


주얼리 마스터 마르코가 만들어낸 뱅글


제이미 안대표는 최근의 주얼리 패션을 “젊은 이탈리안 브랜드 스피도 미터 오피셜이 빠른 속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한다. 주얼리 마스터 마르코가 만들어낸 이 뱅글은 처음 공개된 후 세계 셀러브리티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다. 특히 시계와 함께 레이어드 한 스타일링이 큰 인기를 끌면서 스피도 미터 오피셜의 인기 또한 가파르게 상승 중이다

남녀 커플로 같이 찰 수 있는 것 또한 스피도 미터 오피셜에 큰 매력이다. 한국시장 역시 소개 된지 불과 몇달만에 패션피플들의 입 소문을 통해 빠른 속도로 그 입지를 굳혀 나가고 있다. 스피도 미터 오피셜은 하이테크놀로지 ‘솔루빌리찌지오네(solubilizzazione)’공법을 이용
한 팔찌를 선보였다. 이 공법은 스틸을 소프트하게해 조금만 힘을 주면 굵은 남성의 팔목부터 가는 여성 팔목에까지 한 사이즈의 팔찌로 모든 굵기의 팔목에 맞출수 있는 제품이다.
사이즈에 구애를 받지 않는 장점과 더불어 최고의 소재만을 사용하며 특히 베스트 셀링 소재인 스틸은 하이앤드 스포츠 워치에 주로 쓰이는 마린 스틸 316L로 민감한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니켈이 전혀 들어있지않은 제품이다. 또 스크래치에 강하고 알러지를 일으키지 않으며 물과 습기, 온도에도 강하다는 장점이 있다

블랙스틸 브레이슬릿은 DHC(Diamond like carbon)이 사용되었으며 하이 테크놀로지 과정을 통해 마린스틸 316L에 다이아몬드 카본 파우더를 고온에서 혼합해 블랙 컬러의 스틸 소재를 만들어 냈다


한국의 톱스타들이 가장 즐겨 찾는 명품

현재 스피도 미터 오피셜은 한국 롯데백화점 부산 본점 갤러리아 백화점 등 하이앤드 편집 숍에서 만날 수 있으며 미국에서는 세인트 에띠엔느에서 만날 수 있다.
명품 주얼리가 많기로 이름 난 세인트 에띠엔느는 새로운 주얼리 브랜드 ‘티피티피(Tippy Tippy)’를 비롯한 한국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과 현대 백화점 본점, 롯데 백화점 명품관 애비뉴엘 등 고급 브랜드 취급점으로 명성이 있는 곳마다 자리잡고 있다.

세인트 에띠엔느에 가면 나만의 개성있는 패션을 완성 시키는 멋쟁이 여성들을 유혹하는 제품들로 가득하다. 심플한 의상과 함께 화려한 반지, 귀걸이, 팔찌, 목걸이 등이 눈길을 끌고 발길을 붙잡고 있기 때문이다. 이 밖에도 결혼 예물로 여전한 인기를 끌고 있는 다이아몬드
세트와 보석의 여왕이라는 진주 세트 등도 다양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한국의 톱스타들이 가장 즐겨 찾고 각종 행사때 마다 빼지 않고 착용하는 주얼리로 모두 세인트 에띠엔느의 작품들이며 티피 티피만이 가지고 있는 명품들이 가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