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코리아 타운 플라자에 새로 오픈한 ‘K & K 파인 주얼리’
  • Name 미주여성중앙
  • Date 08/26/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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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타운 플라자에 새로 오픈한 ‘K & K 파인 주얼리’

 



명품중의 명품만 취급하는 정통 주얼리 콜렉션

 

미 주류 시장에서 세계 보석시장과 유명인사들만 상대해 왔던 ‘K&K 파인 주얼리’가 한인타운에 매장을 오픈하고 한걸음 더 높이 나는 비
상의 날개를 펴고 있다.
K&K 대표 해리, 저스틴 김 부부는 1993년부터 콜럼비아에서 에메랄드를 공급해 왔던 이 분야 전문가들이다. 다운타운 보석상들 뿐 아니라
미 전역과 전 세계의 보석 홀세일러들에게도 널리 알려진 인물이다. 콜럼비아에서 돌아 와서는 부부가 함께 GIA 보석 감정 전문학교를 졸업
했고 백인 부유층 별장지대인 팜 데저트에서 14년간 보석 가게를 운영 하기도 했다.
웨스턴과 9가 코리아타운 플라자 2층에 오픈한 ‘K&K 주얼리’는 콜럼비아에서 커팅된 에메랄드를 직수입해 품질 만큼은 어디에 내놔도 부족
함이 없는 하이 퀄리티를 자신한다. 이 업소에서 만나는 다양한 종류의 에메랄드는 보는 것 만으로도 즐거움을 한가득 느낄 수 있는 명품
만을 취급한다.
결혼 예물로 가장 인기있는 각종 디자인과 다양한 사이즈의 보석 세트도 이곳에 가면 망설임 없이 명품으로 고를 수 있다. 물론 K&K가 에메
랄드만 취급하는 것은 아니다. 다이아몬드와 진주를 비롯해 모든 칼라스톤도 취급한다. 반지나 목걸이, 귀걸이 등 혼수용 예물은 당연하고
선물용으로도 최고 품질의 많은 종류의 보석을 취급하고 있다.
해리 김 대표는 “K&K가 취급하는 에메랄드와 다이아몬드 등 모든 보석들은 직접 선별한 제품들로 중국이나 인도 등지에서 대량으로 생산 하는 제품들과는 질적으로 다르다”고 강조하고 “보석 하나하나의 특성에 맞게 커스텀 메이드로 다듬어 최고로 가치있는 보석으로 만들어 주
기 위해 언제나 한결 같은 마음으로 정성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진다. K&K는 주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가지 오픈한다.
세계적 트렌드에 발 맞추고 정통 주얼리 컬렉션의 감각을 자랑하는 K&K’. K&K만이 자랑하는 보석의 희소성과 디자인, 세공 솜씨는 어느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작품이며 예술이다.


문의 : (213) 380-0480
주소 : 928 S. Western Ave. #215. L.A., CA <: K-town Plaza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