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중앙일보 정기구독자를 위한 다양한 혜택
  • Name 미주여성중앙
  • Date 10/28/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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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 정보… 풍부한 읽을거리…“보너스도 넘쳐요”
중앙일보 정기구독자를 위한 다양한 혜택

■ 한국 TV방송 무료 시청 - 합법적인 한국 프로그램 무료 시청 기회
미주에 사는 대부분의 한인들은 어떤 경로를 통해서든 한국 TV를 시청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비율이 높은 시청 경로는 인터넷이다. 그러나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합법 사이트도 사실은 합법이 아닌 불법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보다 바른 한국 프로그램 시청 문화를 선도할 중앙일보의 구독혜택을 소개한다. Vong TV는 인터넷으로 한국 프로그램의 다시보기(VOD:Video On Demand) 서비스가 가능한 IPTV(Internet Protocol TV)이다. 한국의 주요 공중파 채널인 KBS, MBC를 비롯하여 최근 손석희 아나운서가 직접 진행하여 더욱 주목 받고 있는 JTBC 9시 뉴스와 TV N, M Net, CGN TV, MBN, 뉴스 Y, K바둑 등 다양한 채널을 시청할 수 있다. 특히, 한국의 인기프로그램인 개그콘서트, 아빠 어디가?, 꽃보다 할배 등을 방송후 빠른 시간 내에 다시보기 서비스를 통해 시청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Vong TV는 인터넷 www.vongtv.com으로 접속한 후 이메일을 통해 부여받게 되는 패스워드를 입력창에 입력하여 시청할 수 있다. 아이디와 패스워드만 있으면 한국의 최신 TV프로그램을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자유롭게 시청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다. 중앙일보를 정기 구독하면 3개월 단위로 무료로 연장할 수 있으며 연장시 부여된 사용자 아이디를 통해 Vong TV를 시청할 수 있다.


■ 전자신문 - 종이신문 질감 그대로
무분별한 무료 콘텐츠가 난무하는 온라인 상에서 소액의 돈을 정당하게 지불하고 고급 콘텐츠를 접할 수 있는 중앙일보 전자신문은 인터넷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아이패드 등 첨단 디바이스를 통해 중앙일보 콘텐츠를 내 손안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가장 빠르고 가장 편리하게 지역에 구애 받지 않고 미국 소식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무엇보다 중앙일보 전자신문은 종이신문의 질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특히 활자크기를 본인에 맞게 조정할 수 있어 쉽게 신문을 읽을 수 있으며 중요한 기사는 프린트 할 수 있다. 그 밖에 전자신문 주요 사용법으로는 ▶한장씩 보기/두장씩 보기 ▶확대/축소 레벨 조정 ▶내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으로 전자신문 보내기 ▶이메일 공유 가 있다. 중앙일보를 종이신문을 구독할 경우 무료로 전자신문을 구독할 수 있다. 전자신문은 미주면, 본국지, 안내광고 및 토요일자 별도 섹션신문 주간중앙 외에도 골프코스 가이드, 미국여행가이드 및 대입가이드도 온라인 상에서 볼 수 있다. 전자신문을 보기 위해선 중앙일보 독자서비스(213-368-2600)로 전화하여 본인의 구독번호를 받아 입력하면 된다. 별도로 전자신문만 구독할 경우 3일 구독에 $2, 1개월 구독에 $12.99, 6개월 구독에 $59.94의 구독료가 적용된다. 현재 전자신문 특별 홍보기간 동안에는 특별한 구독료 할인을 적용받을 수 있다.

▶문의: 중앙일보
독자서비스 213-368-2600

 

■ J보너스 카드 캐시백 적립
J 보너스 카드는 350여개의 가맹점에서 쌓인 현금 포인트를 가맹점 네트워크에서 현금과 똑같이 사용할 수 있는 캐쉬 마일리지 적립카드다. 한국에서는 이미 다양한 적립카드가 보편화된 문화로 정착됐다. 귀찮게 쿠폰을 오려서 갖고 다니는 불편함을 카드 한 장에 담아 사용 편리성을 높였다. 지갑 속에 소지하고 다니면 LA 뿐만 아니라 오렌지 카운티 등 LA외곽지역의 식당, 마켓, 서점, 미용실 등 거의 모든 업종에 걸쳐있는 가맹점에서 다양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업소에 들어가기 전 정문 또는 프론트 데스크에 부착된 ‘J 보너스 카드’ 로고 스티커로 가맹점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 카드 한장으로 원스탑 할인 서비스
- 알뜰 경제의 이정표, 건전 소비 문화 선도

■ 각종 통신비 할인
AT&T 셀폰을 이용하는 중앙일보 구독자는 J보너스 카드 담당자에게 전화를 주면 다음달 청구서부터 매달 1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중앙일보 독자서비스로 전화해 간단한 정보를 알려주면 된다. 단 일부 AT&T 셀폰 이용자는 10%의 할인이 적용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문의 및 확인이 필요하다. 또 버라이존 와이어리스의 프리미엄 딜러인 '올스타 와이어리스'에서 셀폰을 구매할 경우 신규 및 구독연장자 모두에게 셀폰 구매액의 10%할인과 셀폰 관련 액세서리 30%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 J보너스몰 할인 혜택
J보너스 카드의 쌓인 포인트로 한국 인기상품을 특별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상설 J보너스 몰을 론칭했다. LA중앙일보 1층에 마련된 J보너스 몰에서는 한국 최고의 홈쇼핑 제품을 5~10%씩 매번 할인 받으면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특히 J보너스몰 론칭을 기념하여 제품 구입 고객에 대해서는중앙일보 독자가 아닌 비독자에게도 재구매시 J 보너스 카드를 발급한다.


■ 오피스디포 할인
LA한인상공회의소와 제휴를 통해 오피스디포의 할인혜택을 최대 25%까지 제공한다. ▶LA 한인상공회의소 사이트 www.kaccla.com 접속 ▶온라인 상에서 신청서 작성 ▶24시간 내 가입확인 및 로그인 정보 수령 ▶수령한 로그인 정보로 오피스디포 웹사이트 www.officedepot.com 접속 후 구매 과정을 거치면 된다. 오피스디포 매장에서 직접 구매를 원할 경우 이메일에 첨부된 오피스디포 임시 카드를 프린트하여 제시하면 할인이 가능하다. 향후 온라인 구매 보다 매장 구매를 선호할 경우 오피스디포 플라스틱카드 요청서를 직접 작성하여 보내면 제작하여 보내준다.

■ 각종 가이드북 무료 증정

생활에 밀접한 정보들을 담아낸 전통의 중앙일보 가이드 북 시리즈. 이 책 한 권이면 미국 전역의 여행정보는 끝. 미국 여행 가이드를 비롯하여 한인들이 사랑하는 골프코스를 상세히 설명한 골프 코스 가이드는 누구나 집에 한권씩 소장하고 있어 대중화된지 오래다. 중앙일보 가이드북은 중앙일보 6개월 이상 선납시 증정된다. 또한 한번의 출간으로 멈추지 않고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되어 살아 있는 생생한 정보를 담아낸다.

 

■ LA 타임스 일요판 배달
미국 영자 언론을 부담스럽지 않게 접하고 싶다면 중앙일보를 구독하면 된다. 바쁜 주중에는 시간이 없어 보기 힘든 영자신문과 많은 할인 쿠폰을 한적한 일요일에 만나볼 수 있다. 한글 보다 영어가 익숙한 자녀들의 NIE(Newspaper In Education) 교재로도 적합하다. LA Times 일요판은 중앙일보 정기구독 신청시 요청하면 매주 일요일 가정으로 무료 배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