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7

비단과 청국장 자연 생물들이 배출하는 분비물효소와 영양은 ‘최고식품 콩을 삶아서 45도로 보온하여 2-3일 놔두면 납두균이 번식하여 발효물질로 변한다. 청국장은 냄새가 강해서 젊은이들이 싫어하는음식이지만 함유된 효소와 영양 면에서 보면 이만한식품을 찾기 힘들다. 비단은 누에가 뽕잎을 먹고 만들어 내는 고치로 만든 섬유다. 명주실이라고도 한다. 본래 이름은 주(紬)였으나 명나라의 비단이 유명해지면서 ‘명주(明紬)’라는 이

미주여성중앙
05/28/2015
1188
466

요세미티 마리포사 그로브 (Mariposa Grove) 7월부터 안식년 들어가는 모나크 나비 서식처 거대한 세코이야는 파인트리와 시더와 함께 숲을 이룬다 세코이야 숲을 찾으면 트랜퀼리티(Tranquillity)라는 단어가 떠오른다. 평온한 마음, 안정이란 뜻으로 몸과 마음과 정신을 수양하려는모든 이들에게 자연이 주는 선물이 아닐 수 없다. 수십 미터의 몸통 둘레에 키는 25층 빌딩과 맞먹고 약 2,0

미주여성중앙
05/28/2015
1171
465

독특한 형상의 돌기둥들 형형색색 협곡과 바위 와휩후드의 전경으로 크고 작은 하얀 돌기둥 후두위에 올려진 작은 돌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쉽게 무너질 수 있으니, 조심 또, 조심해야 한다. 미 서부지역의 풍경사진을 촬영하기 시작하면서, 캘리포니아에서 비교적 멀리 떨어진 유타주와 아리조나주를 수시로 다니기 시작한 지도 벌써 10년이 다 되어간다.특히, 유타주에서도 남부지역에 있는 ‘그랜드 스테어케이스 에스칼렌

미주여성중앙
05/28/2015
1339
464

냉동실에 넣어 두고두고 먹는맛있는 ‘미트로프’ 지난 칼럼에 미국에서 애들 라이드가 제일 큰 곤욕이라고 투덜거렸던 기억이 난다. 얼른 아이들이 커서 스스로 운전해 다니는 게 소원이라고. 드디어 드디어 얼마 전부터 우리 집 16살 큰아이가 운전 면허를 땄다. 시험보기 몇 달 전 연습을 위해 강사를 옆에 두고 아이가 처음 운전대 잡는 날 어찌나 신기하던지. 운전석에 앉은 아이의 모습을 몰래 기념촬영까지 했다. 운전석의 딸 아이를 보니

미주여성중앙
05/28/2015
1323
463

세금 보고서 미접수‘예상세금’이라도 먼저 납부해야 벌금 줄어 Q.2014년도 개인 세금 보고서를 아직까지 접수하지 못했습니다. 서류도 제대로 준비가 되지 않았고 개인 사정도 있어서 연장신청도 하지 못하고 마감일을 넘기고 말았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지금까지 제가 직접 세금 보고서를 작성 했지만 올해는 좀 복잡한 사항이 있어 자료 조사도 더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세금 보고 관련 정보를 어디에서 얻을 수 있는지요. 세금보고

미주여성중앙
05/28/2015
1158
462

허리는 잘록하게 엉덩이는 탄력있게 다리는 늘씬하게 최근 TV나 매거진, 인터넷 등에 비춰지는 연예인들의 모습이 예전과는 사뭇 다른 모습인 듯 보입니다.얼마 전까지만 해도 마치 종이인형인 듯 아주 마른 체형의 연예인들이 ‘예쁘다’, ‘닮고 싶다’, ‘부럽다’ 등의 찬사를 받곤 했었으나 최근 이런 찬사를 받는 연예인들을 보자니 좀더 건강미 있게 탄력 있고 단단해 보이는 체형의 연예인들이 많이 보입니다 아름다움을 보는 미의 기준에 변화가

미주여성중앙
05/28/2015
1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