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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결혼 여성 만나보니] "우리 결혼 할까요?…2만5000달러 주세요" "6개월만에 임시영주권" "이혼까지 3년걸려요""학비 벌기 위해 선택" "진짜 인연 만날 수도" 체류신분 해결을 위해 위장결혼을 하려는 한인들이 늘고 있다. 지난 9일 시민권자 이정연(27, 가명뒷모습)씨가 본지 기자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씨는 학비 마련을 위해 위장결혼을 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시민권자인 이정연(

장열 기자
12/19/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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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병은 사라지는 것 본업인 평론에 충실" 22일 은퇴선언 예고 이병임 미주예총 회장 "노병 은 사라지는 것"이라는 이병임 미주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회장. 18년간 머물렀던 미주예총 회장 자리에서 내려오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상진 기자 한국 첫 여성 무용평론가날카로운 혹평으로 유명18년간 5번 회장 연임수준높은 한국무용 소개'육완순 공연' 이 마지막 이곳 후진 못 키워 아쉬움

안유회 기자
12/19/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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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격 인터뷰] 애니메이션 아티스트 Joonki Park '3분 58초의 마법' # 3'58' 3분 58초. 퍽도 짧은 시간이다. 라면 하나 끓이기에도 모자란 시간 웬만한 가요 한 곡을 온전히 듣기에도 부족한 시간이다. 그런데 이 3분 58초로 영화계의 마음을 빼앗은 사람이 있다. 애니메이션 아티스트 박준기.그가 만든 3D 애니메이션 '프라이데이 나잇 타이츠(Frid

이경민 기자
12/14/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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퍽퍽해선 맛 잃는다…본성 지켜야 한다 비오는 날…부침개 먹고싶은 이유는 그동안 인생의 불을 두번 조절했다. 불의 세기에 따라 인생은 다르게 익었다. 은근한 불에 붕어빵을 굽는 사장님은 인내해야 구울 수 있다고 했고 센불로 머리를 볶는 미용실 원장님은 볶고 볶이는 동안 삶을 태우지 않는 한계를 배웠다고 했다. 굽고 볶았더니 '지짐' 생각이 간절했다. 볶느라 한껏 달아오른 불을 다시 낮췄다. 부

정구현 기자
12/14/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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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영역--> 내년 6월에 '6.25 미군용사 위안의 밤'을 여는 김원보 한미문화협회장. 2005년 한국 정부의 국민포장을 받았다. 한인 입양인옆 집 입양아 주눅 든 모습에83년 첫 입양가족 위안행사수십년 째 '입양인 대부' 역할미군용사 위안6.25 때 '한국'지킨 미군위해한국정부 대신 '돈 쓰며' 보은내년 6월 23일 26번째 행사 한국 파견 선교사꼬리에 꼬리를 문 행사들…물어 물어 어렵게 찾았

안유회 기자
12/12/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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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여고생이 미국 최고 권위의 학생 예술 대회인 '영 아츠'(Young Arts)의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됐다. '전국예술영재재단'(NFAA)가 주관하는 '영 아츠'는 전국의 12학년생을 대상으로 미술과 음악 문학 영화 연극 등 9개 예술 부문에서 최고의 재능을 가진 꿈나무를 선발한다. 팔로스버디스 고교 12학년인 이민정(영어이름 캘시)양이 선발된 부문은 미술 분야다. 백악관이 유일하게 공인하는 학생 예술 경연대회인 '영

장병희 기자
12/08/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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