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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 노 은 의 유 럽 여 행 난파당한 사도 바울이 머물렀던 곳제주도의 6분의 1…인구는 40만명 발레타 시내에서 발견한 빨간색 공중전화 박스 지중해의 작은 나라 몰타(Malta) 그녀가 갔다. 나는 달린다. 온몸으로 눈물을 흘리고 싶다. 그래야 내 눈에서 눈물이 마를 테니까. 스무살의 불을 잠재운다. 이것은 8년 전, 현빈이 몰타의 골목길을 달릴 때 화면과포스터에 나오던 광고 글이다.몰타는 시칠리아 섬에서

미주여성중앙
08/27/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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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 버나디노 픽<San Bernardino Peak> 편안하고 완만한 산행길 초입부터 빼곡한 숲 샌버나디노 산맥의 10,000피트가 넘는 9개의 봉우리 중 가장 서쪽에 자리한 샌 버나디노 봉(10,624피트)은 거리와 고도가 상당한 곳임에도 등산로의 관리상태가 좋고 경사가 급하지 않아 비교적 편하고 안전하게 산행 할수있다. 남가주 최고봉 샌고고니오 봉(11,502피트)과는 약 12마일 거리에 있으며 등산로에서 펼쳐지는 수려한

미주여성중앙
08/27/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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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국립공원 ‘Sol Duc 온천 캠핑장 미국 최고의 국립공원에서 즐기는산행…온천…그리고 캠핑장의 별밤 미 대륙서 가장 북서쪽에 있는 워싱턴주 올림픽 국립공원에 있는 솔덕 온천 캠핑장은 산행과 캠핑, 온천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온천장 옆으로 개울이 흐르고 바로 옆 아늑한 지점에 멋진 캠핑장과 통나무 캐빈(리조트)이 있는 곳. 개울같이 보이는 솔덕강을 따라 한 무리의 사슴 가족들이 유유자적 풀을 뜯고 있다.솔덕 온천

미주여성중앙
08/26/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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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렌의 바느카페 어렸을 땐 손 때가 묻고 헤어진 인형이나 베개를 늘 안고 다니던 기억 하나쯤은 있을 것 같다. 요즘도 수업을 하다 보면 어린 아이들이 꼭 같은 모양과 꼭 같은 느낌의 베개타령을 해서 애를 먹는 엄마를 보곤 한다. 하지만 그 아이들도 훌쩍 커버려서 시집 장가들을 보내야 하는 나이가 되고 보면 이젠 시집간 딸아이부부한테 선물하고 싶다고 만드시는 분들이 많다. 젊은 사람들은 나이든 엄마가 해주는 걸 맘에 들어 하지 않을 거라

미주여성중앙
08/06/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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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사짓는 한의사 ' 이재호의 의농잡설 뽕나무 잎 - 열매 - 줄기 - 뿌리까지항암제로 사용하는 귀한 약재 필자의 집 정원에 있는 뽕나무. 수령이 50년이 넘었다. 나무 그늘이 넓어 여름철 쉼터로 제격이다. 항암효과가 큰 자연산 상황버섯. 특히 위암, 식도암, 간암 등에 효과가 있는 항암 약이다. 뽕나무 이파리인 상엽. 차로 마시면 혈당강하 작용이 크다 뽕나무의 열매인 오디. 혈당을 내리고

이재호
07/30/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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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로 자주 찾는 베이글이나 토스트와 함께 곁들이는 ‘스프레드’ 8월의 아침이 참으로 뜨겁다. LA는 사막인지라 한 여름에는 정말 더워도 몸만 따갑게 뜨거움을 느낄 뿐 습함은 느끼지 못한다. 그래서 그늘에만 들어가면 견딜만하다. 요 몇 년 겨울에 정말로 눈과 비가 거의 오지 않아 땅이 더욱 메마르고 거칠어졌고 호수나 강은 수위가 점점 줄어깊이가 낮아졌다.우리 집에서 2시간 거리에 스키장이 있다. 겨울이면 하얀 눈이 가득하던

송승은
07/30/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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