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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중앙일보 J보너스 카드 가맹업체를 찾아서 “맛있는 집” 소문 짜~~~바지락 칼국수와 뚝배기 쌈밥 세리토스 ‘명성 칼국수’ 3% 적립 칼국수와 쌈밥으로 세리토스와 놀웤 인근 지역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 잡는 식당. 아테시아와 놀웤 코너에 있는 ‘명성 칼국수(대표 박노정)’는 직접 반죽해서 1인분씩 포장해 자연 숙성시킨 칼국수와 뚝배기 쌈밥이 유명하다. 가족끼리 친지끼리 저녁 한때를 소박하지만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패밀

미주여성중앙
09/26/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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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다 치즈가 듬뿍 들어가 달지 않고 고소 남미 음식과 곁들이는 ‘치즈 브레드 가을이다. 지난 여름 내가 사는 LA는 참으로 더웠다. 9월 중순이 되어서도 낮기온이 100도를 훌쩍 넘는 무더위에 하루 종일 헉헉대며 에어컨을 돌려야 했다. 100도가 뭐냐. 105도 까지 올라갔다. 100도. 이번 여름 하도 자주본 숫자이기에 그런가 보다. 아~ 많이 덥구나 100도 이하면 견딜만 하네~그런데 100도 넘으면 “얼만큼 더웠더라?”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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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6/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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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렌의 바느질 카페 엄마의 사랑이 담긴 백투스쿨 런치백 만들기 행복하고 달콤했던 짧은 (?) 여름 방학이 끝나고 아이들이 학교로 돌아가는 백투스쿨 시즌이다. 미켓마다 엄마 아빠와 새 학기에 학교에서 쓸 물건들을 샤핑하는 발길이 분주하다. 어떻게 잘 준비해서 보낼까.. 그런데 그런 엄마의 마음과는 달리 해마다 런치백 세션은 둘러보아도 정말 맘에 쏙 드는 런치백 구경하기가 쉽지 않다. 가볍고 부담스럽지 않고 자주 빨아도 되는 그런 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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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4/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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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연의 스타일 올망졸망 작은 기억들로 채워지는 추억 보관법 ‘메모리 박스’ 한 여름이 물러가는 초가을 9월, 지난 여름의 추억을 하나 둘 정리하며 가족과 함께 추억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 싶다. 벽면에 다닥다닥 붙어있는 작은 유리 상자 같기도 하고, 액자 같기도 한 메모리 박스를 소개한다. 이 액자는 겉에 유리문을 열고 닫을 수 있으며 액자와는 달리 중간에 공간이 있어 두께가 있는 물건들을 보관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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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9/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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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은의 EASY COOKING 부드럽고 달콤한 맛으로 유명한 컵 케이크프랑스를 대표하는 음식 ‘마들레느’ 9월. 가을이 문 앞으로 성큼 다가왔다. 아이들도 개학을 해서 학교로 돌아가고 조금은 조용한 일상이 되었다. LA는 아직도 덥다. 아마 조금 더 있으면 인디안 섬머라고 며칠간 불볕 같은 더위가 다시 찾아올 것 이다. 그래도9월이라고 후텁지근 뜨거웠던 공기가 이제는 아침 저녁 꽤나 쌀쌀한 찬기가 느껴진다. 상큼하다.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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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9/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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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관의 앵글산책 풍경사진 찍기 위해 대륙횡단 4번내가 봐도 감격스러운 ‘명장면 10선 루이지애나 스왐프 레이크 선셋. 악어와 물뱀이 있는 루이지애나의 늪지대에 들어가서 흔들리는 보트 위에서 해질 무렵에 촬영에 성공했다. <라지포맷 4X5 카메라, 슈나이더 90mm 렌즈> 사진인생 28년 그 중에서도 풍경사진을 촬영헤 온지 9년이 넘었다. 사진을 전공한 작가로서 풍경사진을 제대로 한번 촬영해 보겠다고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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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9/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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