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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트니 휴스턴 일대기 영화‘I will always love you’꽃장식 맡은 플로리스트 자넷 정씨 꽃이 좋아 꽃을 만지며 꽃 속에 묻혀 지내길 어언 38년. 한인 사회에서는 물론 미 주류사회에서도 높이 인정받는 하시엔다 하이츠에 있는 ‘로빈슨 플라워’ 주인 자넷 정씨. 그는 요즘 하루 24시간이 모라잘 지경이다. 2012년 사망한 팝의 디바 휘트니 휴스턴의 삶을 그린 TV영화 ‘I will always love you’ 의모

미주여성중앙
08/27/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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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지부스, 주제별 세미나, 키노트 스피치 등 대학입학을 위한 정보가 한자리에 ! 중앙일보 주최 2014 칼리지페어가 8월부터 10월까지 LA, NY, DC, CHI, Atlanta 미국 주요 5대도시에서 개최된다. 2006년부터 시작된 중앙일보 칼리지페어는 아시안 칼리지페어로는 가장 규모가 크고 오래된 행사다. LA 지역 칼리지페어는 오는 9월 20일(토)에 충현 선교 교회(5005 Edenhurst Ave. LA CA 90

미주여성중앙
08/26/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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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세상 꽃집 Flower World & Wedding 내 마음 가득 가을을 담다

미주여성중앙
08/26/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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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가족’에서 발견한 우리가족 이야기 시골에서 부모님이 다녀가셨다. 한사코 필요 없다는데도 김치며 멸치 볶음이며 반찬을 싼 보따리 짐을 들고, 버스 타고 지하철 타고 힘겹게도 오셨다. 그런데 에디터는 바쁜 일정에 반가운 인사도 없이, ‘늦게 들어가니 신경 쓰지 말고 먼저 주무시라’고 첫마디를 건넸다. 그 말을 뱉고는 내내 후회와 미안한 마음이 들었지만, 그렇다고 딱히 차가운 말을 보상할 만한 추가 답신은 하지 않았다. 야근을 끝낸

미주여성중앙
08/06/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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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추라 레이크 카시타스 Lake Casitas 캠핑하며 배스 낚시 삼매경산악 골프에 시원한 물놀이까지 식수 공급을 위해 인공으로 만든 호수지만 자연적인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는 곳. 벤추라 카운티를 가로 지르는 노스 파데라스 산맥 속에 있는 카시타스 호수(Lake Casitas)는 푸른 산봉우리들 사이에 평온하게 자리 잡고 있는 거대한 호수다. 어린이들을 위한 시설이 잘 되어 있어 가족 나들이 장소로도 인기있는 곳이다. LA

나종성
07/29/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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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간 카메라에 담은 한 소년의 성장기 영화 ‘보이후드’ 정말 아무것도 아닌 이야기다. 그 어떤 극적인 드라마도 없다. 하지만 그 안에 반짝이는 일상이 녹아있다. 누구나 경험했던 삶의 순간들, 누구나 공감할수 있을 보편적 감정들이 가득하다. 그렇게 영화 '보이후드(Boyhood)'는 관객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을 따스히 감싸고 어루만진다. 마치 평생을 함께 해 온 오래된 친구처럼, 늘 곁을 지켜 주던 사랑하는 가족처럼. '보이

미주여성중앙
07/29/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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