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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가와 샤토 코너 ‘카페 맥(Cafe Mak)’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의 올개닉 퓨전 레스토랑가장 맛있는 커피에 인기 먹거리 가득 타운에서 가장먼저 고구마 케이크를 선보여 인기를 끈 카페. 커피는 물론 와인과 각종 신선한 주스에 샌드위치, 런치와 디너까지 마음대로 선택해서 즐길 수 있는 집. 6가와 샤토 코너에 있는 카페 맥(Cafe Mak)이 바로 그 집이다. 중앙일보 J 보너스 카드 가맹점으로 5%의적립혜택도 있는 업소다. 즐

미주여성중앙
03/28/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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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언덕과 협곡돌기둥으로 가득한뉴멕시코 ‘비스타이(Bisti)’ 비스티 배드랜드 입구에 주차한 후에 약 1시간반정도 걸어서 들어가면 기이한 모양의 크고 작은 바위들을 많이 볼 수 있다. 비스티지역으로 들어가는 비포장 길목에서, 뉴 멕시코의 아름다운 파란 하늘과 흰구름 ‘비스타이’ 이곳에 도착한 순간 나는 지구를 벗어나 지구 밖 어느 혹성에 도착한 착각을 했다. 마치 신비스러운 현실과 꿈속을 넘나드는 생각 속에서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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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8/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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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잔 Lausanne 로마시대부터 번성했던IOC가 있는 스위스의 고도 스위스의 로잔(Lausanne)은 국제 올림픽 위원회인 IOC 본부가 있는 곳이다. 9만여 점에 달하는 올림픽의 관련된 모든 자료를 볼 수 있는 곳은 올림픽 박물관. 박물관에는 올림픽 기념 메달과 우표, 조화, 성화봉, 미국 농구 드림팀의 사인공, 올림픽의 명장면 비디오, 한국의 호돌이 인형과 부채 등을 볼 수 있다. 박물관을 가려면 역에서 나와 메트로를 타고 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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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8/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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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속 재료로 만드는아삭 아삭~살짝 매콤~‘랍스터 프라이드 라이스’ 사월이다. 한국에서면 골목마다 파란하늘에 목련꽃이 두둥실 탐스럽게 피는 꽃피는 그런 사월이다. 4월 하면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책도 생각나고. 박목월 시인의 시도 생각나고. 개인적으로 나는 일년 중에서 4월이 참 좋다. 그 이유 중에서 가장 첫 번째는 일단, 내 생일이 있어서이고~~. 둘째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과일인 딸기의 계절이기 때문이며, 셋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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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7/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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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 향 가득한 봄 떡‘쑥 버무리’ 쑥버무리’란 쑥에 곡식 가루를 묻혀 털어서 찐 음식입니다. 경남 지방에서는 쑥 털털이라고도 하는‘쑥버무리’는 쌀이 귀한 시절에는 밀가루를 묻혀서 가볍게 털어낸 후 만들기도 했습니다. 쑥이 자라는 봄이 오면, 어느 집이나 쉽게 할 수 있는 평범한 떡이어서 누구나 쑥 버무리에 얽힌 추억을 하나쯤은 간직하고 있을 겁니다. ‘쑥 버무리’를 보면 할머니가 생각난다는 분도 많고 어머니가 생각난다는 분도 많습니다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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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7/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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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이 운영하는 와이너리샌 루이스 오비스포‘La Montanita’ 파스퇴르는‘와인이 있는 곳에는 슬픔과 걱정이 날아간다.’고 했다. 또‘신이 남자에게 준 선물 가운데 와인은 여자 다음으로 좋은것’이란말도 있다. 캘리포니아를 자동차로 여행하다 보면 곳곳에 만나게 되는 곳이 와이너리다. 넓은 포도밭을 끼고 시음을 하고 와인을 구입 할 수 있는 와이너리들이 1200여개나 있기 때문이다. 물론 나파밸리나 소노마 카운티, 산타바바라, 샌디에고 풋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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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7/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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