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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세 한인배우 탄생 송성숙 할머니 데뷔 노년의 나이에 영화 배우로 데뷔하게 된 한인이있다. 주인공은 송성숙(영어명 수지 송 사진)할머니 올해 91세인 송 할머니는 지난 주 오디션을 통해 짐 캐리와 제프 대니얼스 주연의 유명 코미디 영화 '덤 앤 더머'의 속편에 전격 캐스팅됐다. 영화 속 배역은 제프 대니얼스가 연기할 주인공 해리의 엄마 역할이다. 분량이 많지는 않지만 능청스런 코미디 연기로 감초 역할을 해야 하는 만큼 극의 흐름상아

이경민기자
09/30/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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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한국어 이중언어 교육은 곧 영재교육" …OC사람들,터스틴에 차터스쿨 추진 유영임씨 수년간 준비 끝에 8일 교육청서 공청회한.영어 수업 진행…학생들 성적 월등 한국어 이중언어 학교인 퍼시픽 림 차터 아카데미의 설립을 추진하는 유영임씨가 터스틴 교육구에 제출한 설립 제안서를 들고 있다. 유영임. 4살 때 부모를 따라 미국으로 이민 온 그는 영어가 더 편하지만 이름을 뭍는 기자의 질문에 한글이름으로 자신을

신승우 기자
10/05/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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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터'작가 "80㎏였던 아내가…" 반응 폭발 현대인의 비만강박증을 다룬 ‘다이어터’의 캐러멜 작가가 원더우먼 복장을 한 주인공 수지 캐릭터를 손에 들고 있다. 그는 “혹시 내 만화가 다이어트 중인 독자들에게 상처가 될수 있을까 봐 ‘돼지’ ‘뚱보’ 등의 자극적인 단어는 최대한 피했다”고 말했다. [권혁재 사진전문기자] 살, 폭식, 감량 … 솔깃한 얘기10만부 팔려나간 만화 『다이어터』 작가 캐러멜 살과의 전쟁-. 뚱뚱하든, 홀

이영희 기자
08/03/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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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상 의상 스타일링 부문 수상 조이스 이…"숨은 기회 찾는게 기적의 시작" "남들 쉬는 날에도 기쁘게 일"쌍둥이 엄마로도 최선다해…한인들 진출 더 많았으면" "여러 번의 기적과 행운이 찾아왔어요. 기적과 타이밍 노력이 골고루 맞았죠. 다가온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것도 기적 아닌가요?"제39회 데이타임 의상.스타일링 부문 에미상을 수상한 조이스 이(41)씨는 "목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라는 말로

구혜영 기자
07/05/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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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브로드웨이 뮤지컬 주연배우 임규진 영어 단어 수백 번씩 연습 … 1년 반 뒤 완벽한 발음으로 주인공 따내 임규진씨는 "뮤지컬 배우들이 해외무대에 서기 위해 영어는 필수 조건" 이라고 말했다. "Hear how the wind begins to whisper(들어보세요. 바람이 속삭이는 소리를)." 노래 'Soon It's Gonna Rain'이 청아한 목소리를 타고 뉴욕 브로드웨이에 울려

미주 중앙일보
06/11/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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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인·생] 인내 방울·변화 방울 "비누는 내 힐링"비누 만들어나누는 수 유 비누 속에 녹아있는 나의 모습을 본다. 기다림의 향기는 진해져만 간다. #. 비누방울 거실 한 켠 비누 100장이 열 맞춰 바람을 맞고 있다. 잘 말린 라벤더 꽃잎부터 온갖 한약재까지 삐뚤 빼뚤 잘린 단면도 미끄덩한 향기도 제각각. 보이진 않아도 수많은 비누방울이 공기 중을 떠돌고 있다. "비누 만들면서 성질 많이 죽었죠(웃음).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구혜영 기자
05/30/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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