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1

추운 바람을 막아줄 양털 한줌 조끼 한국은 살을 에이는 추위가 계속된다고 한다. 코끝을 찡하게 만들던 겨울 찬바람에 비하면 이곳은 정말 따뜻한 편이다. 그런데도 캘리포니아는 참 희한하다. 날씨는 따뜻한데 겨울이 되면 알 수 없는 스산함이 가슴속으로 파고든다.겨울 파카를 껴입을 정도는 아니지만 시리게 파고드는 겨울 기운을 이겨낼 월동준비 아이 템. 바로 양털과 같은 느낌이라는 램플리스로 만든 후드 조끼. 최근 몇 년간 꾸준히 유행하면서 우리

미주여성중앙
12/30/2014
1412
430

유산소운동의 효과와 체중감량을 위한‘빈야사 요가’ 새 달력의 첫 장이 시작되었습니다. 마치 대본이라도 읽듯이 항상 같은 대사를 읊조리게 됩니다.“벌써 한 해가 가고 새해가 밝았습니다.” “세월이 참 빠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도 변함없이 같은 인사말을 하게 되지만 또 다른 새해를 기대해 봅니다. 올 한해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새해의 첫 요가 동작을 소개합니다.이번에는 요가의 여러 종류 중에서 ‘빈야사 요가’를 수행합니

미주여성중앙
12/30/2014
1266
429

천년 고도의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도시 동 서유럽의 모습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묘한 매력 체코의 프라하 유대인 지구 (하) 파란만장한 세월을 거치면서도 천년 고도의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도시, 프라하. 한국인들에게는 SBS 주말 드라마 <프라하의 연인>으로 잘 알려진 체코공화국의 수도이다. 지리상으로는 서쪽으로는 독일과 오스트리아, 동쪽으로는 폴랜드와 슬로바키아가 있어 동유럽과 서유럽의 모습을 동시에

미주여성중앙
12/29/2014
1439
428

' 농사짓는 한의사 ' 이재호의 의농잡설 GMO(유전자 변형작물)의 허와 실 실험실서 만드는 품종개량 크고 강한 농작물 만들지만… 애완용으로 판매되고 있는 글로피시. 유전자 변형으로 물고기 색깔이 다양하다. 농부들의 12월은 새해를 앞두고 몸과 마음을 가다듬는 달이다. 농가월령가 12월은 이렇게 노래한다 입을 것 그만하고 음식 장만 하오리라 떡쌀은 몇 말이며 술쌀은 몇 말인고 콩 갈아 두부하고 메밀쌀 만두 빚소 깨강

미주여성중앙
11/26/2014
1421
427

아이스하우스 캐년에서 출발 팀버, 썬더 마운틴 거쳐 볼디 낫치 스키장으로 하산 운무가 가득한 3Ts 트레일 주말에 오픈하는 스키장 카페 식당 가을에는 등산로 주변으로 잣이 많이 떨어져있다 텔레그랖 픽에 오른 등산객들 마운틴 볼디와 주변 산들 3Ts 트레일은 LA의 지붕으로 불리는 마운틴 볼디 인근의 고봉들을 차례로 답사할 수 있는 중급자 산행코스이다. 아이스 하우스 캐년(4,920')에서 출

미주여성중앙
11/26/2014
1403
426

브라이스 캐년의 길목유타주 ‘레드 캐년’의 첫 눈 풍경 능선에 줄지어 있는 붉은 샌드스톤 레드 캐년의 붉은 샌드스톤 후두와 눈꽃으로 덮힌 나무 첫눈이라 그런지 빨리 눈이 녹기 시작했다. 눈이 녹으면서 빨간 색상의 레드캐년은 더욱 돋보이기 시작했다 레드 캐년에 있는 명물 중의 하나인 샌드스톤을 뚫어서 만든 터널의 멋진 모습 이번 12월호에는 유타주의 레드 캐년에 첫눈이 내린 풍경을 소개한다

미주여성중앙
11/25/2014
1363